지난 Meetup

활동 계획

This group offers organized listening for young adults struggling in Korea (ages 18~30).

The goal is to comfort each others by listening without judgement and share similar experiences. There are many problems and prejudices in Korea. A safe place to talk about societal issues and struggles is essential, especially for young people. We want an inclusive and welcoming group among our age group.

• First hour: introducing listening skills
• Second hour: practice skills and socialize
• (If the group is large, we can separate into 2 groups: practice scenarios / casual socialize)

This group is unique because it is hosted by a trained suicide hotline volunteer. This group is for people with awareness to problems and and question authority, yet struggle to . Please join us to offer your perspective and ear with others who feel stuck. The group is a safe place to share frustrations or comments with others.

Thank you for reading.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ask.

한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13-30세)의 이야기를 듣는 모임입니다.

이 모임은 다른 이의 이야기를 편견없이 들어주고,비슷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 사회에는 많은 문제와 편견이 있는데, 특히 청년들에게 사회 문제와 이로 인해 겪는 어려움을 공유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 필수적입니다.
모임은 누구에게나 열려있고, 같은 세대 사람들을 환영합니다.

• 첫 번째 시간 : 기울여 듣는 기술을 소개합니다.
• 두 번째 시간 : 기울여 듣는 기술을 연마하고, 자유롭게 멤버들과 대화합니다.

모임의 호스트는 훈련을 받은 자살 예방 핫라인 봉사자입니다.
이 모임은 문제 인식이 있고, 사회에 질문을 던지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자신의 시각을 공유하고, 답답함을 느끼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실 분들은 자유롭게 참여하시면 됩니다. 이곳은 사람들과 자신이 겪는 어려움 또는 자신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안전한 장소입니다.

감사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을 경우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회원(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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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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