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PyLadies Seoul 월간 북클럽 (Monthly Book Club)
상세정보
PyLadies는 Python 커뮤니티에서 더 많은 여성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국제 멘토십 그룹입니다. PyLadies Seoul은 서울 지부로, 여성 개발자들이 성장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파이레이디스 북클럽은 매달 첫째 주 수요일 저녁, 선정한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온라인에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기술 도서를 함께 읽으며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네트워킹도 즐길 수 있는 모임입니다.
[3월 북클럽] 『퇴근길의 마음』 함께 읽어요
[선정이유]
지난 2월, 일터에서 나를 지키는 무기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면, 이번 달에는 '나를 잃지 않고 꾸준히 일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일희일비하지 않고 감정을 관리하며, 잔잔한 바다에서도 높은 파도에서도 번아웃 없이 즐겁게 일하는 페이스를 함께 찾고 싶어 3월의 책으로 선정했습니다.
[책 소개]
≪퇴근길의 마음≫에는 일을 계속 사랑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감정, 위기, 커리어 관리법이 담겨 있다. 지친 하루의 끝, 때로는 그냥 위로해주는 말들이 공허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어찌 됐든 내일 또 일을 해야 하는 마음을 알아봐주고 격려해주는 이야기가 더 도움이 될 때가 있으니까.
(중략)
일하는 과정에 충실하려면 '평상시의 나'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나 사용 매뉴얼과 최저를 지키기 위한 루틴을 어떻게 가져가면 좋은지 이야기한다. 일희일비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잔잔한 바다에서도 높은 파도에서도 물에 빠지지 않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출처: 교보문고 책 소개 편집)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일이나 프로젝트를 좋아하지만, 번아웃이 올까 봐 두려운 분
- 퇴근 후에도 업무나 학업 스트레스를 안고 끙끙 앓으며 자신을 괴롭히고 계신 분
- 나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지치지 않고 길게 일하는 법을 찾고 싶은 분
✏️ 부담 갖지 마세요!
책을 끝까지 읽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야기 나누기 위해 아래 몇 가지만 준비해오시면 됩니다.
- 최근 나를 가장 지치게 했던 순간과, 이를 넘기기 위해 시도해본 작은 노력
- 퇴근 후, 나를 완전한 '오프(Off)' 모드로 전환하는 나만의 방법
- 나누고 싶은 이야기, 문장, 경험 모두 환영
️⏰ 행사 안내
일시: 2026년 3월 4일 수요일 저녁 9시 (사전 책읽기 시간: 8시)
장소: PyLadies Seoul Discord 디스코드 서버 내 Monthly-book-club 보이스 채널
참가 대상: 여성 누구나
참가비: 5,000원 (토스뱅크 1001-0090-0506 윤수진)
- 학생 및 취업준비생분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무료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아래 주소로 간단히 메일을 보내주시면 승인 시 참가비가 면제됩니다.
- 문의: seoul@pyladies.com
[행사 타임라인]
20:00-21:00: 사전 책읽기 시간 (자율 참석)
책을 못 읽은 회원들도 모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모여서 각자 책을 읽는 시간입니다!
21:00-21:10: PyLadies Seoul 소개
21:10-21:25: 참여자들의 간단한 자기 소개
21:25-22:00: 인상깊은 문장과 이야기를 나누는 북클럽 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