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we're about

안녕하세요, 핵스/해커스 서울 그룹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널리즘 혁신에 관심있는 저널리스트, 개발자, 또는 그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The worlds of hackers and journalists are coming together as reporting goes digital and Internet companies become media empires.

Journalists call themselves "hacks," someone who can churn out words in any situation. Hackers use the digital equivalent of duct tape to whip out code. Hacker-journalists try and bridge the two worlds.

This group is to bring all these people together -- those who are working to help people make sense of their world. It's for hackers exploring technologies to filter and visualize information, and for journalists who use technology to find and tell stories. In the age of information overload, all their work has become even more crucial.

This group aims to help members find inspiration and think in new directions, bringing together potential collaborators for projects and new ventures.

Please also check out our blog at http://hackshackers.com

Help us build the future of media!

언론 보도 방식이 디지털로 이동하고 인터넷 기업이 미디어 영역에 진입하면서 해커(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밝은 사람)과 저널리스트의 세계는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지고 있다.

저널리스트는 스스로를 어떤 상황도 말로 풀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뜻에서 "핵스(hacks)"라고 부른다. 해커는 코드를 디지털 덕트 테이프처럼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해커는 정보를 선별하고 시각화하기 위해 기술을 시험해 보고, 저널리스트는 이야기를 찾고 말하기 위해 기술을 활용한다. 정보 과부하 시대에 이런 작업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우리 그룹은 회원들에게 영감을 주고 새로운 방향으로 생각하며, 새 프로젝트와 모험을 함께 시작하는 협력자가 될 기회를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hackshackers.com (http://hackshacker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함께 미디어의 미래를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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