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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셸리의『프랑켄슈타인』를 읽고 같이 이야기해요.

출판사 책소개
인공지능, 유전공학, 인간복제 등의 최근 이슈까지 담아내면서도 진정한 인간다움을 고민하게 하는 독특한 고전

"우리 장르는 200년 전, 메리 셸리라는 19세 천재 소녀의 발명품이다." 어떤 SF 작가의 고백처럼,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과학을 소재로 한 SF 장르는 놀랍게도 이 책으로부터 출발한다. 『프랑켄슈타인』은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과학 발전의 명암을 이야기할 대 가장 먼저 언급되는 작품이며, 괴물에 관한 다양한 해석의 여지를 남김으로써 오늘날 인공지능, 유전고학, 복제인간 등의 이슈에서 활발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터미네이터》, 《블레이드 러너》, 《아이, 로봇》 등의 탄생에도 결정적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책 정보
제목 프랑켄슈타인
저자 메리 셸리
출판사 현대지성
분야 소설
쪽수 320쪽

모임 정보
일시: 6월 19일(금) 18:00~20:00
장소: ZOOM
진행 순서: 감상 - 발제 - 기억에 남는 구절 공유

참고하세요
- 함께 나눌 이야깃거리(발제문)가 준비됩니다.
- 참가자분들은 책 완독과 시간 준수 부탁드립니다.
- 처음 10분 동안 각자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쓴 글은 공유하지 않으니 걱정 마세요.
- 사전 연락이 없는 노쇼는 모임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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